지난 해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매출 1위를 차지했다.
세계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의 말을 인용하면 2080년 국내 경구용 여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매출액은 825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기록, 2014년(764억원) 대비 에프페시아 약 8% 상승했다. 이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1억원으로 매출 1위를 차지했다.프로페**는 2012년 352억원에서 작년 416억원으로 15% 상승했다. 특이하게 2004년 특허 만료 직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6년 바로 이후 일정하게 400억대 수입 덩치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8000년 국내 출시 이래 28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 
특별히 2018년에는 한국인 남성형 탈모 환자들을 표본으로 한 피나스테리드의 장기적 효과 및 안전성을 평가한 최초 테스트 결과가 발표돼 주목취득했다.MSD지인은 '이 공부에서 실험자 전반적 평가(IGA: Investigators Global Assessment) 점수를 기준으로 프로페**로 치료한 환자 98.7%는 탈모 상태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고, 이 효과가 9년 내내 유지된다는 것이 입증됐다. 또 한국인 여성형 탈모에 가장 흔한 유형인 M자 탈모를 비롯해, BASP 분류 기준으로 나눈 모든 탈모 유형에서 임상적 개선 효능을 보인다는 점이 검사됐다'고 전했다.